차를 오래 타다 보니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한 관리인 것 같습니다.
처음에는 그냥 타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주행거리 조금씩 쌓이다 보니 엔진오일이나 타이어 같은 기본적인 소모품 관리가 확실히 차 상태에 영향을 주더라고요.
큰 고장 없이 오래 타는 분들 보면 대부분 관리 주기를 잘 지키는 것 같고요.
당장 체감이 크지 않더라도 미리 점검하고 교체해 두면 마음도 편한 것 같습니다.
요즘은 괜히 세차 한 번 하고 나면 괜히 차가 더 잘 나가는 느낌도 드네요.
현재 차는 저 혼자 5대 관리 중입니다.
Comments (2)
근데 그것도 언제 얼마나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 감으로 하는 듯 하네요
엔진오일은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요